2년전부터 내츄럴코튼을 알게되어 계속 사용중입니다. 20대부터 생리대 발진때문에 고생중이었고, 그래서 자연스레 오가닉 글자가 붙은 비싼 제품을 사용했는데 계속 사용하기엔 너무 부담스러웠거든요. 그러다가 체내형 생리대(탐*)를 사용했어요. 나름의 장점이 있어서 오랜기간 탐*을 사용했습니다. 어느덧 50대가 되었는데 탐*을 사용한 다음달엔 생리양이 너무 줄어들고, 그게 몇달간 지속되다가 갑자기 양이 많아졌다가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패드로 눈을 돌렸는데 내츄럴코튼을 알게 되었고, 아직까지 발진 없이 사용중입니다. 한번 구매할때 사진처럼 20팩정도씩 구매했다가 2패정도 남으면 다시 구매하는 형식이다보니 벌써 3번정도 이렇게 구매했네요. 발진으로 고생중이신 분들은 한팩정도 구매해서 사용해보세요. 특별히 뽀송한 느낌은 없지만 몸에 나쁜 느낌없이 사용중이라 만족하고 있습니다.